← 모든 용어

커버리지

텍스트나 대화에서 아는 단어의 비율. 95% 이상부터 편안한 이해가 시작돼요.

커버리지는 읽거나 듣는 내용에서 알아보는 단어의 비율이에요. 대화 100단어 중 85개를 알면 커버리지 85%예요. 독해 연구는 일관되게 문턱 효과를 발견해요. 약 95% 커버리지에서 텍스트가 편해지고, 약 98%에서 읽기가 수월해지면서 새 단어를 맥락만으로 배울 수 있게 돼요. 90% 아래에선 모르는 단어가 너무 촘촘히 몰려서 추측이 무너져요. 첫 영어 1000단어는 일상 말의 대략 85%를 커버해요. 남은 모르는 단어가 벽이 아니라 하나씩 도착할 만큼은 가까운 수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