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을 위한 영어
1000단어에서 딱 맞는 조각들로 6주 만에 공항·호텔·식당 생존하기.
- 단계 1
1번 말고 여행 밴드부터
6주 뒤 여행이 있고 시간이 빠듯하면 평소 순서를 깨세요. 601~700 단어에 공항, 호텔, 날씨, 방향 어휘가 들어 있어요. ticket, passport, station, gate, map요. 이 밴드를 하루 15개로 먼저 끝내고, 남는 시간에 앞 밴드로 돌아가세요.
- 단계 2
음식 100단어 더하기
501~600 단어는 식당 보험이에요. rice, chicken, soup, cup, bottle, 그리고 약국 들를 때 필요한 몸 단어들까지. 음식 단어는 특히 오디오 버튼으로 연습하세요. 읽는 게 아니라 말해야 하는 단어들이고, 발음되는 메뉴 단어가 진짜 주문한 걸 가져다줘요.
- 단계 3
주머니 문장 10개 만들기
아는 걸 조합해 반드시 쓸 문장 10개를 만드세요. 'Where is the station?' 'How much is this?' 'One ticket, please.' 'The bill, please.' 마지막 2주간 매일 소리 내어 말하세요. 여행 스트레스 속에서 문장을 처음부터 짓게 되진 않아요. 주머니에 손을 넣게 되는데, 거기 이게 들어 있을 거예요.
- 단계 4
3대 대화 리허설
여행 영어의 거의 전부는 세 장면이에요. 체크인(이름, 여권, 몇 박), 주문(이거 주세요, 물, 카드), 길 묻기(어디, 왼쪽, 오른쪽, 근처). 출발 전 주에 각 장면을 두 역할 다 소리 내어 돌려 보세요. 우스꽝스럽게 느껴지는데 터무니없이 잘 통해요. 실제로 만나는 모든 버전이 이미 아는 대본의 변주예요.